- ‘컬투쇼’ 에릭남 “데이식스 영케이와 음악 작업… 많이 친해져”
- 입력 2020. 08.06. 15:01:0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에릭남이 데이식스 영케이와의 친분을 드러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에릭남과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이 출연했다.
이날 에릭남은 새 앨범에 그룹 데이식스(DAY6) 영케이가 작사로 참여했음을 알리며 “영케이 군이 가사를 너무 잘 쓰더라. 몇 번 가사 의뢰를 드렸는데 이번에도 정말 좋았다”고 말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어떻게 영케이랑 알게 됐나”라고 물었다. 이에 에릭남은 “음악 작업으로 알게 됐다. 이번 앨범을 통해 더 많이 친해졌다”고 밝혔다.
에릭남은 지난달 30일 네 번째 미니 앨범 ‘The Other Side’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Paradise’는 길어지는 전염병과 더운 여름으로 지친 이들에게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시원한 노래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