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아이들 소연 “영화 ‘주토피아’ 보며 신곡 창작” (컬투쇼)
입력 2020. 08.06. 15:15:06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이 영화 ‘주토피아’에서 많은 영감을 받으며 신보 창작을 했다고 밝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에릭남과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소연은 “‘주토피아’를 보고 ‘덤디덤디’를 썼다. 그 영화를 보고 여름이라면 이래야지 싶었다. 그런데 팬분들이 맞혀 주셔서 놀랐다”고 말했다.

이어 “저는 애니메이션에서 영감을 많이 받는다”며 영감의 원천으로 애니메이션을 꼽았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3일 무더위를 이겨 내는 특별한 서머 송 ‘덤디덤디(DUMDi DUMDi)’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덤디덤디’는 ‘내게 들려줘 이 여름의 그 노래를’이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트로피컬 기반 댄스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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