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여자)아이들 수진 “에릭남 댄스 실력 신기해”
입력 2020. 08.06. 15:22: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여자)아이들 멤버 수진이 에릭남의 댄스 실력에 ‘신기하다’는 평을 내놨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에릭남과 (여자)아이들(미연, 민니, 수진, 소연, 우기, 슈화)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에릭남이 신곡 ‘Paradise’ 안무를 추는 모습을 본 수진은 “제가 사실 지난주에 음악 방송에서 (춤추는 모습을) 봤다. 그런데 실제로 보니까 너무 신기하다”며 그의 댄스 실력을 칭찬했다.

소연 역시 “저는 (에릭남이) 춤을 잘 추시는지 몰랐다. 진짜 콘서트 온 줄 알았다”고 덧붙였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3일 무더위를 이겨 내는 특별한 서머 송 ‘덤디덤디(DUMDi DUMDi)’를 발매하며 컴백했다. ‘덤디덤디’는 ‘내게 들려줘 이 여름의 그 노래를’이라는 가사가 돋보이는 트로피컬 기반 댄스곡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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