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박하나, 강성민 멱살 잡고 분노 "네 뜻대로 안될 것"
입력 2020. 08.06. 19:56:47
[더셀럽 박수정 기자] '위험한 약속' 박하나가 강성민의 뻔뻔함에 분통을 터트렸다.

6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는 차만종(이대연)의 죽음의 진실을 파헤치는 차은동(박하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영국(송민형)은 자신이 차만종을 죽이라고 지시했다고 경찰서에 자수했다. 차은동은 경찰서에서 최준혁(강성민)에게 "너희 아버지 잘못되는 꼴 보기 싫으면 얼른 말해라"라고 말했다.

최준혁은 끝까지 자신의 잘못이 아니라고 발뼘했다. 차은동은 최준혁의 멱살을 잡고 "고비서랑 통화한 이력까지 내 손에 증거가 다 있는데 당신들은 아니라는 거냐"며 분노했다.

최준혁은 "그래 너 미쳤다. 내가 너 반드시 명예훼손 무고로 집어 쳐넣을거다"고 맞대응했다.

차은동은 "그래 해봐라. 당신 뜻대로 안될 거다. 결국 당신 아버지까지 잘못 되는 걸 네 눈으로 보게 될 거다"고 경고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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