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김비주, 父 신정윤-강세정 관계 의심…불안한 표정
- 입력 2020. 08.06. 20:58:37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기막힌 유산' 김비주가 강세정과 신정윤의 관계를 의심했다.
6일 오후 방송된 KBS1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에서는 공계옥(강세정)과 부설악(신정윤)의 관계를 의심하기 시작한 부가온(김비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부한라(박신우)는 부설악에게 여자친구가 있는 것 같다며 부가온에게 말했다.
부가온은 공계옥을 떠올리며 부설악과 심상치 않은 관계임을 직감했다.
부가온은 부한라에게 전화를 걸어 "삼촌 설마 가짜 할머니 얘기하는 거냐"며 불안한 마음을 드러냈다.
부한라는 "그런 것 같다. 너도 눈치 챘냐. 두 사람 사이가 보통이 아니더라"고 말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