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김보민 “남편 김남일, 선수→ 감독으로 전향… 잘 지내고 있다”
- 입력 2020. 08.07. 08:24:24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김보민 아나운서가 남편 김남일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수찬, 윤은기, 김보민, 양택조, 장미화, 윤항기, 양소영 등이 출연해 ‘나이 들어 하지 말아야 할 다섯 가지’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김수찬 “제가 1994년생 올해 27살이다. 선생님들 앞에서 의견을 드리는 게 조금 그런 것도 있다”고 민망해했다.
그러면서 “제가 얼마 전에 ‘슈퍼맨이 돌아왔다’랑 촬영을 했는데 아이들이 저한테 ‘삼촌’이라고 하더라, 정동원 씨는 저에게 ‘형’이라고 해서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만족했다.
이어 김보민 아나운서는 주제에 대해 “저를 보고 이런 것을 배워가라는 의미라고 생각한다. 제가 40대에 접어들게 됐다”고 근황을 함께 전했고 남편 김남일에 대해 “감독으로 지내고 있다”고 전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