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돌아왔다’ 이재황, 김형범에 폭발 “업무배제 하지마라”
- 입력 2020. 08.07. 09:13:3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엄마가 돌아왔다’에서 이재황이 김형범의 악행에 분노를 드러냈다.
7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엄마가 돌아왔다’에서 강석준(이재황)은 홈쇼핑 관련 회의가 취소됐다는 연락을 받았으나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강석준은 분노가 극에 달해 강석환(김형범)의 사무실에 찾아갔고, 강석환에 “어제 나한테 전화건 사람 누구냐 형이 시킨 거냐”고 따져 물었다.
이에 강석환은 부인했고 강석준은 “형이 나 일부러 화성에 내려 보낸 거 안다. 회의 못 들어가게 했지 않냐”고 따져 물었다.
그러자 강석환은 “이게 어디서 화풀이냐. 증거 있냐”고 발뺌했고 강석준은 “토지 매입하는 김 사장이랑 형이랑 통화 하는 거 들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강석환은 “어디서 이상한 소리를 듣고 나한테 행패냐”고 오히려 목소리를 키웠고 강석준은 “한 번 만 더 나 이런 식으로 건들면 형이라고 가만 안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강석환은 강석준의 말에 화가 나 손을 들었고 강석준을 때리려했다. 그러나 그때 하열도(김영훈)가 강석환의 손을 잡았고 강석준을 보호, 강석환을 말렸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