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훈·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 “드디어 오늘”…‘미스터트롯’ 콘서트 기대UP [셀럽샷]
입력 2020. 08.07. 11:46:26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노지훈이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와 함께 ‘미스터트롯’ 콘서트 기대감을 높였다.

노지훈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빗길 조심하시고 우산 꼭 챙기시라. 드디어 오늘이다. 콘서트장에서 뵙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다양한 포즈를 취해 카메라를 응시 중인 노지훈,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함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오늘(7일) 서울 송파구 KSPO(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는 TV조선 ‘미스터트롯’ 감사콘서트가 개최된다.

제작사 쇼플레이 측은 “기존 대책보다 더욱 강화된 방역 대책 아래 관람객과 출연진, 스태프들의 안전에 더욱 신경 쓰겠다. 불가항력적인 상황들의 발생으로 공연 진행이 쉽지 않으나 출연진을 포함한 모든 스태프들이 공연에 대한 열망이 커 방역지침을 모두 준수하며 공연 일정을 변경하더라도 공연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노지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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