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관린, 워너원 데뷔 3주년에 “형들 미안해”… 하성운 “아프지 마”
- 입력 2020. 08.07. 15:28:30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겸 배우 라이관린이 워너원 데뷔 3주년에 함께하지 못해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7일 라이관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형들 올해 내가 미안하다. 곧 보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콘서트에서 팬들을 배경으로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중인 워너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워너원은 지난 2017년 Mnet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 2’를 통해 탄생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2017년 8월 7일 데뷔해 2019년 1월 콘서트를 끝으로 활동을 종료했다.
라이관린의 게시글에 하성운은 “관린아, 아프지 말고 건강해”라는 댓글을 달며 그의 행보를 응원했다.
한편 라이관린은 현재 중국 드라마 ‘별상타요아학습(别想打扰我学习, 내 공부 방해하지 마)’ 촬영에 한창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라이관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