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 맛 지도‘ 해신탕 속 문어, 미리 삶아져 나오는 이유는? (2TV 생생정보)
- 입력 2020. 08.07. 19:08:25
- [더셀럽 김지영 기자] ‘2TV 생생정보’에서 해신탕의 비결을 전했다.
7일 오후 방송된 KBS2 교양프로그램 ‘대동 맛 지도’ 코너에서는 태안반도 편으로 그려졌다. 이날 두 번째 소개 음식은 해신탕이었다.
각양각색의 식감을 살리는 해신탕의 비법은 신선한 재료였다. 냉동시키면 수분이 빠지기 때문에 매일 가져오는 신선한 재료로 제조한다. 특히 깔끔한 맛을 위해 문어를 한 번 삶아준 뒤 차가운 물에 씻어준다.
가리비를 씻어준 뒤 각종 한약재를 준비한 뒤 오리와 육수를 넣어준다. 오리의 부드러운 식감과 진한 식감을 위해 엄나무를 5시간 우려내고 비법 재료를 넣은 뒤 완성한다. 가리비와 전복 등을 올려준 뒤 삶은 문어를 통째로 올리면 해신탕이 완성된다.
남은 국물에 죽까지 끓여먹으면 몸보신을 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2TV 생생정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