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perM 카이·태용·텐, ‘슈퍼 원’ 개인 티저 “춤은 내 운명”
입력 2020. 08.08. 09:27:3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SuperM(슈퍼엠) 카이, 태용, 텐의 ‘Super One’(슈퍼 원)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8일 SuperM 카이, 태용, 텐은 각종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첫 정규 앨범 프로젝트 ‘Super One’ 개인 티저 영상을 선보였다.

개인 티저 영상을 통해 카이, 태용, 텐의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내레이션과 세련된 비주얼을 만날 수 있어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이 영상에는 카이의 “춤은 내 첫 번째 기억이자, 운명이다”, 태용의 “백 번의 날갯짓이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줬다”, 텐의 “I paint a picture of my own through dance(나는 춤으로 나만의 그림을 그린다)” 등 춤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드러나는 멤버들의 내레이션이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각자 다른 장소를 배경으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카이, 태용, 텐의 모습도 엿볼 수 있어 이번 신곡을 통해 보여줄 SuperM의 독보적인 음악과 에너제틱한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한편 SuperM은 오는 8월 14일 오후 1시(14일 0시 EST/13일 21시 PST) 공개되는 신곡 ‘100’(헌드레드)를 시작으로, 첫 정규 앨범 프로젝트 ‘Super One’과 관련된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글로벌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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