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미리보기] 이정은, 천호진에 “식구들이 나를”… 눈물 글썽
입력 2020. 08.08. 12:23:33
[더셀럽 최서율 기자] ‘한다다’ 이정은이 자신을 환영해 주는 천호진네 식구들을 보며 눈물을 글썽인다.

8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주말 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극본 양희승 안아름, 연출 이재상, 이하 ‘한다다’)에서는 송영달(천호진)의 진짜 동생이 자신인 것을 알게 된 강초연(이정은)이 정식으로 식구들과 인사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초연은 “식구들이 날 좋아할까?”라며 걱정을 거듭하지만 “환영한다, 고모”라며 자신을 위해 파티까지 준비한 식구들을 보고 감동을 받는다.

파티를 즐기던 초연은 식구들을 둘러보며 “살면서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날인 것 같다, 오늘이”라고 심정을 밝힌다.

한편 윤규진(이상엽)과 다시 연애를 시작한 송나희(이민정)는 병원에서 우연히 최윤정(김보연)을 만나 깜짝 놀란다. 그는 “안녕하셨어요, 어머니”라며 윤정에게 어렵게 인사를 건넨다.

‘한다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7시 5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한다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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