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원효 “악플러 애기들 미쳐 날뛰네” 공개 저격→경찰 고소 예고
- 입력 2020. 08.08. 16:39:0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개그맨 김원효가 악플러를 저격하며 불쾌감을 드러냈다.
김원효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발 같이 잡아보자. 기사에 댓글을 못 다니깐 악플러 애들이 미쳐 날뛰는구만”이라는 글과 함께 악플러와 주고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게재했다.
악플러는 김원효에게 “정신줄 챙기고 살아라. 어설픈 녀석아”라고 말을 건 뒤 폭언을 이어갔다. 이에 김원효는 “사진 다 캡처해놨으니 지워봤자 소용없다”라면서 경찰에 고소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김원효는 지난 6월 포털사이트 댓글창에 남긴 악플을 캡처, 법적 대응을 예고한 바 있다.
한편 김원효는 2005년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에서 활약했으며 지난 2011년 개그우먼 심진화와 결혼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