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두 번째 미니 ‘마젠타’ 초동 32만 장… ‘흥행 기록’
입력 2020. 08.10. 13:05:08
[더셀럽 최서율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신보 ‘마젠타(MAGENTA)’로 음반 강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국내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6시에 발매된 강다니엘의 새 앨범 ‘마젠타(MAGENTA)’의 초동(음반 발매 후 일주일 간의 누적 음반 판매량, 8월 3일~9일 집계) 판매량이 32만 3,167장을 기록했다.

이는 2020년 발매된 남자 솔로 가수 중 2위에 해당하는 높은 기록이며, 전체 앨범을 기준으로 환산했을 때도 9위에 안착하는 쾌거를 거뒀다. 뿐만 아니라 한터차트 집계 이래 역대 솔로 아티스트 초동 판매량 순위에서 4위로 이름을 올리며 강다니엘을 향한 팬들의 뜨거운 인기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 ‘마젠타’의 기록은 지난 3월 발매된 ‘컬러’ 시리즈의 첫 단추였던 미니 1집 ‘사이언(CYAN)’의 초동 판매량 기록보다 약 6만 장의 가량 많은 수치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3일 두 번째 미니 앨범 ‘마젠타’를 발매하고 타이틀 곡 ‘깨워’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커넥트엔터테인먼트]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