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엄정화 보면 자동 애교… 51세 소녀 감성” (컬투쇼)
입력 2020. 08.10. 14:23:31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박성웅이 엄정화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는 영화 ‘오케이 마담’ 홍보 차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박성웅은 “엄정화 누나를 보며 자연스럽게 애교가 나온다. 워낙에 이 나이에 소녀 감성을 가지고 계신다”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아니, 항상 성웅 씨가 무슨 이야기를 할 때 자꾸 백 세 시대니까 괜찮다고 한다”고 설명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한편 박성웅이 등장해 열연을 펼치는 ‘오케이 마담’은 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엄정화)이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박성웅)의 남다른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코미디, 액션 장르 영화다. 오는 12일 전국 개봉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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