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 슈트=진리’…임영웅→김희재, 6인6색 물오른 비주얼 [셀럽샷]
- 입력 2020. 08.10. 14:27:36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6명의 트롯맨들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뉴에라프로젝트는 10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미스터트롯’하면 레드 슈트를 빼놓을 수 없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레드 색상의 슈트를 입고 어깨동무를 한 이찬원, 영탁, 정동원, 임영웅, 김희재, 장민호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들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소속사는 “사진 속 최장신 트롯맨을 찾아라” “힌트 세 번째 분”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영탁과 임영웅은 정동원을 번쩍 들고 있다. 최장신으로 보이는 정동원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미스터트롯’ 콘서트는 4차례 연기 끝 지난 7일 서울 송파구 KSPO(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막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에라프로젝트 공식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