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엄정화 “배우들 홍보에 목숨 걸어”… 박성웅 “피곤해”
입력 2020. 08.10. 14:35:16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엄정화가 ‘오케이 마담’ 출연 배우들의 홍보 열정을 극찬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 코너에서는 영화 ‘오케이 마담’ 홍보 차 스페셜 게스트로 배우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이선빈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이날 엄정화는 “우리 ‘오케이 마담’ 출연 배우들이 홍보에 목숨을 걸었다”며 영화 관람을 독려했다.

이에 DJ 김태균은 “안 그래도 예능을 틀기만 하면 박성웅 씨가 나오시더라”고 말했다. 김태균의 말에 박성웅은 “피곤하다”고 지친 기색으로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가 등장해 열연을 펼치는 ‘오케이 마담’은 극강의 쫄깃함으로 빠른 완판을 기록하는 꽈배기 맛집 사장 미영(엄정화)이 컴퓨터 수리 전문가 석환(박성웅)의 남다른 외조로 하와이 여행에 당첨되면서 벌어지는 일을 담은 코미디, 액션 장르 영화다. 오는 12일 전국 개봉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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