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슈가맨 슈퍼콘서트' 양일간 진주에서 개최…김종서→도원경 출격
입력 2020. 08.10. 14:56:1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지역사회와 소상공인들을 위해 한여름밤에 힐링 콘서트 '2020 슈가맨 슈퍼콘서트'가 진주에서 열린다.

'2020 슈가맨 슈퍼콘서트'는 시대적 어려운 상황과 코로나19로 우울해진 진주 지역 사회에 어려운 현실을 극복하자는 의미를 담아 한여름밤의 추억의 무대를 꾸민다.

오는 8월 21~22일 양일간 진주 혁신도시 윙스타워 전방 광장에서 개최되는 이번 공연에는 가수 김종서.k2김성면. 성진우, 조정현, 임병수, 하이디, 양혜승, 스페이스 A, 자자. 도원경 등등 출격하여 무대를 빛낸다.

관람객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발열 체크, 출입 명부를 작성해야 하며, 공연장 내 마스크 착용, 거리두기 앉기 등의 방역 지침을 준수해야 한다. 공연 관계자는 "코로나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진주 시민을 위한 힐링 콘서트가 될 것. 이번행사로 좋은 추억이 되고 공연업계도 살아났으면 한다"고 밝혔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성우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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