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프랑스 가정식·꽈배기·만두·빵 달인…운영 맛집은 어디?
- 입력 2020. 08.10. 20:55:0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생활의 달인'에서 다양한 달인들이 등장한다.
오늘(10일) 방영되는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쿠킹 포일 달인, 프랑스 가정식 달인, 은둔식달-꽈배기・만두 달인, 빵 달인이 소개된다.
먼저 서울에서 프랑스 현지 가정식을 그대로 맛볼 수 있는 집이 공개된다. 프랑스 가정식의 조민영 (女 / 55세) 달인은 현지에서 20년 동안 거주하며 다양한 프랑스 음식을 섭렵했다고 한다. 이날 방송에서 달인은 소스 비법을 공개한다.
이어 서울 노원구에 위치한 꽈배기 달인을 마난본다. 달인의 꽈배기는 오래 보관해도 쫄깃한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반죽 비결을 전한다.
이외에도 서울에 위치한 30년 경력 빵 달인이 출연해 맛의 노하우를 밝힌다.
'생활의 달인'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