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양금석, 이재황-김영훈 사이 의심 “역으로 이용할 것”
입력 2020. 08.11. 09:20:00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양금석이 이재황, 김영훈의 관계를 파헤친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강석준(이재황), 하열도(김영훈)의 사이를 의심하는 김해정(양금석)의 모습이 그려진다.

김해정은 강석환(김형버)에게 “하비서(김영훈)가 왜 석준이를 돕는지 알아야한다. 모종의 거래가 있을 수 있다”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둘이 한통속이면 우린 그걸 역으로 이용하면 된다”라고 제안한다.

하열도가 계속해서 일을 도와주자 강석준은 “왜 자꾸 날 도와주냐”라고 묻는다.

한편 박민지(홍제이)의 등, 하원을 맡아하던 강석준에게 “민지 엄마랑 무슨 사이냐”라고 묻는다. 이를 들은 박민지는 “우리 아빠가 될 지도 모른다”라고 답한다.

오필정(현쥬니), 강석준의 다정한 사이를 눈여겨보던 강태수(이원재)는 오필정에게 “마음 접고 (강석준을) 집으로 보내라. 내가 이러는 이유는 말 안 해도 알 거다”라고 말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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