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낮과 밤’ 측 “설현 하차? 얘기 나온 것 없어, 촬영 정상 진행” [공식]
- 입력 2020. 08.11. 09:29:38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낮과 밤’ 측이 그룹 AOA 멤버 겸 배우 설현의 하차 뜻이 없다고 전했다.
tvN 새 드라마 ‘낮과 밤’ 측은 11일 “설현의 하차에 대해 얘기가 나온 것은 없다”라면서 “촬영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앞서 AOA 출신 배우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팀 활동 당시 리더인 지민으로부터 괴롭힘을 당했고 이후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고 폭로했다. 논란이 일자 지민은 팀을 탈퇴하고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권민아의 폭로는 최근에도 이어졌다. 그는 SNS를 통해 AOA 일부 멤버와 설현, FNC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를 ‘방관자’라고 비난했다.
권민아의 폭로에 네티즌들은 설현이 출연을 앞두고 있는 ‘낮과 밤’에서 하차해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이 있는 26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설현과 함께 남궁민, 이청아, 윤선우, 윤경호 등이 출연할 예정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