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고세원, 경찰 체포된 강성민에 "무기징역 확실할 것"
입력 2020. 08.11. 10:19:4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위험한 약속' 강성민이 경찰에 체포된 가운데 송민형의 건강상태가 악화된다.

11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에서 최준혁(강성민)이 검찰에 넘겨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경찰에 연행된 최준혁에 민주란(오영실)은 한광훈(길용우)과 최명희(김나운)를 붙잡고 “우리 준혁이가 사람 죽일 사람이냐”이라며 울부짖는다.

경찰 조사를 받고 검찰에 넘겨지는 와중에도 혐의를 부인하는 최준혁에 강태인(고세원)은 “검사 판사 앞에서도 발뺌해라. 어차피 무기징역 선고 확실하니까”라고 경고한다.

한지훈(이창욱)은 차은동(박하나)에게 “내가 너를 우리집에 데려와서 잘하는 짓인지 모르겠다”라며 혼란스러워한다.

한편 최준혁은 경찰에 체포되어 가던 중 급히 응급실에 실려가고 있는 최영국(송민형)을 발견하고 눈물흘 흘린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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