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희준 "진선규 연기, 처음 보고 질투났다…못 따라갈 정도" (씨네타운)
입력 2020. 08.11. 11:28:23
[더셀럽 김희서 기자] 배우 이희준이 한예종을 함께 다녔던 배우 진선규의 연기를 관람하고 감탄했던 일화를 전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영화 '오!문희' 홍보 차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희준은 "공연을 보게됐는데 진선규 형의 연기가 너무 좋았고 질투가 났다. 너무 잘해서. 그 때 저는 연기 잘하는 사람을 보면 내가 어느 정도 시간만 있으면 할 수 있겠다는 견적이나왔는데 선규 형 연기는 못 따라가겠다는 생각이 나서 화가나고 질투가 났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장예원의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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