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파타' 산들 "나에게 파라다이스? TV 앞"…에릭남 "음악활동 오랜만"
- 입력 2020. 08.11. 13:10:52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가수 산들과 에릭남이 본인만의 파라다이스를 언급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가수 산들, 에릭남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산들과 에릭남에게 일상 속에서 기쁨을 주는 파라다이스가 있는지에 대해 질문했다.
이에 에릭남은 "요즘에 음악활동을 오랜만에 해서 너무 즐겁고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산들은 “저는 TV앞이 항상 파라다이스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