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막힌 유산 미리보기] 신정윤, 전부인 정서하에 절규 “왜 온 거냐고”
- 입력 2020. 08.12. 08:59:1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갑작스럽게 등장한 전부인 정서하의 등장으로 크게 당황한다.
12일 오후 방송 예정인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극본 김경희, 연출 김형일) 82회에서는 자신을 찾아온 듯해 보이는 이청아(정서하)를 보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 부설악(신정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설악은 “그러니까 왜 온 거냐고. 그게 이유야? 내 이름 보고 왔다는 게”라며 청아를 다그친다. 이에 청아는 “보고 싶었어”라고 운을 뗀다.
이어 설악의 사무실에까지 당도한 청아는 “부설악 본부장님, 잘해 봐요”라며 폭탄 선언을 한다.
한편 공계옥(강세정)은 부영배(박인환)에게 “벌써 마음 정하신 거냐”고 묻는다. 이후 신애리(김가연)는 “진짜 전쟁 시작이야”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