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한 약속 미리보기] 박영린, 강성민 외면 “고세원한테 돌아갈래”
입력 2020. 08.12. 09:19:2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박영린이 고세원의 곁으로 돌아가겠다는 의지를 드러낸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극본 마주희, 연출 김신일) 93회에서는 법정 최고형을 예고받는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준혁의 취조실에 들어선 오혜원(박영린)은 “제가 다 들었다”고 말한다. 이에 경찰은 “이렇게 되면 법정 최고형”이라고 중얼거리고 준혁은 “너 미쳤어?”라며 괴성을 지른다.

이후 강태인(고세원)의 집에 방문해 한서주(김혜지)와 마주친 혜원은 “나 이제 태인 씨한테 다시 돌아갈 거라고”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설명한다.

한편 자신을 찾아와 무릎을 꿇으며 사죄하는 최준경(이효나)에게 차은동(박하나)은 “너희들이 한 짓이다. 동정 살 생각 말고 겪어라”며 단호하게 반응한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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