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히트, 13일 하반기 회사 설명회 개최…향후 주요 계획 등 발표
입력 2020. 08.12. 09:51:19
[더셀럽 김희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오는 13일 회사 설명회를 개최한다.

빅히트 측은 13일 오후 1시 ‘2020년 하반기 공동체와 함께하는 빅히트 회사 설명회’를 빅히트 레이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진행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올 상반기 빅히트 성과와 향후 주요 계획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빅히트는 최근 방탄소년단의 캐릭터 ‘타이니탄’을 론칭,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신규 예능프로그램 제작, 빅히트 교육 독립법인인 빅히트 에듀와 한국국제교류재단-한국외대가 업무협약을 맺고 해외 한국어교육 사업 공동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난 7일 빅히트는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해, 연내 증시에 입성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빅히트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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