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말론, 한국인 여자친구와 교제…멜로 SNS보니 커플템 '눈길'
입력 2020. 08.12. 13:00: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미국 래퍼 포스트 말론이 한국인 여자친구와 연애 중인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래퍼 겸 비주얼 아티스트 멜로는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멜로가 입양한 귀여운 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포스트 멜론의 어깨에 기댄 채 미소짓고 있는 멜로의 모습이 담겼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도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커플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이 비슷한 디자인의 반지를 착용한 사진도 게재하며 커플반지임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포스트 말론은 2015년 싱글 앨범 'white iverson'으로 데뷔했으며 'rockstar', 'Psycho', 'Circles', 'Goodbyes' 등의 히트곡으로 국내에서도 많은 팬을 보유한 팝스타다. 그의 여자친구인 멜로는 1993년생 래퍼 겸 비주얼 아티스트로 알려졌다.

특히 포스트 말론은 최근 아이유와 수지 등의 SNS를 팔로우, 좋아요를 누르며 K팝에 대한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멜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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