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골든차일드 주찬 “장준 형, 인성 좋지만 걱정돼”
입력 2020. 08.12. 13:00:13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주찬이 멤버 장준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최파타 뮤지컬 쇼케이스’ 코너에서는 뮤지컬 ‘광염소나타 2020’ 홍보 차 려욱, 후이, 유회승, 홍주찬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같이 ‘최파타’를 하는 장준 씨가 그렇게 주찬 씨를 잘 부탁한다고 하더라”며 입을 열었다.

이에 주찬은 “그 형이 예의가 바르고 인성이 좋은 편이다. 텐션이 높을 뿐이다. 깜짝 놀라셨을까 봐 제가 걱정이다”라고 장준을 칭찬하는 듯 유머를 자아내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주찬이 출연하는 ‘광염소나타 2020’은 김동인의 단편 소설 ‘광염소나타’를 원작으로, 화려하게 데뷔했지만 이후 단 한 곡도 써내지 못하고 늘 불안감에 시달리는 작곡가 J가 죽음을 목격한 후 믿을 수 없는 음악을 탄생시키며 벌어지는 스토리를 담은 심리 스릴러 장르 뮤지컬이다. 오는 15일부터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개막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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