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박정민 "'다만악' 캐릭터, 말 아껴야 해"…이정재 "다리 예뻐서 놀라"
입력 2020. 08.12. 14:09:36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배우 박정민이 영화 홍보에 망설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박미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사’ 홍보차 배우 이정재,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극 중 캐릭터 소개에 대해 질문하자 박정민은 “영화를 안 보신 분들을 위해 말을 아껴야한다. 황정민 형 편인것까지만 말하겠다”라며 말을 아꼈다.

그러자 영화를 관람하고 왔다는 김태균은 “제가 하나 더 보태자면 다리가 너무 예쁘게 나온다. 이정도만 말하겠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이정재는 “태국 촬영장에서 처음 봤는데 깜짝 놀랐다. 저렇게까지 예쁠 수가 있나싶었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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