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이정재와 첫만남? 추리닝입어도 빛이 나…설Ž
입력 2020. 08.12. 14:18:1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배우 박정민이 이정재와 첫 만남 당시를 회상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 DJ로 박미선,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사’ 홍보차 배우 이정재, 박정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정민은 “낯 엄청 가렸다. 저는 처음만난 때가 아직도 생생하다. 정말 선배님에게서 빛이 났다. 추리닝 입고 있었다. 차 운전하는 장면을 찍어서 위에만 의상을 입었는데 ‘와 연예인이다’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너무 떨리고 설레었다. 지금도 사실 뵈면 항상 떨리다”라고 말했다.

이어 황정민에 대해서는 “정민 형은 처음 봤을 때 무서웠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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