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사표’ 나나, 역대급 위기… 안내상·윤주상 중 누구와?
입력 2020. 08.12. 21:30:2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출사표’ 나나에게 역대급 위기가 찾아온다.

12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수목 드라마 ‘하라는 취업은 안 하고 출사표’(이하 ‘출사표’) 제작진은 13회 방송을 앞두고 구세라(나나)에게 엄청난 위기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구세라는 무덤덤한 표정으로 마원구의회에 나타난 모습이다. 그런 그녀를 마원구의회 구의원들이 심기가 불편한 표정으로 바라보고 있다. 애국보수당 조맹덕(안내상)부터 다같이진보당 봉추산(윤주상), 윤희수(유다인), 고동찬(오동민 )까지 당적에 상관없이 마원구의회 의원들 모두가 이렇게 모여 구세라를 바라보는 이유가 무엇인지,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이와 관련해 ‘출사표’ 제작진은 “오늘(12일) 방송되는 회차에서 구세라에게 역대급 위기가 찾아온다. 구세라를 향한 이 위기에는 마원구의회 구의원들이 깊게 연관돼 있다. 구세라에게 찾아온 위기가 무엇일지, 이 위기 앞에서 구세라는 어떤 모습을 보이고 어떻게 대처할지, 위기의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시청자 여러분들이 주목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출사표’ 13회는 오늘(12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프레임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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