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간극장’ 김수자, 화산마을 홍보 “저희를 우뚝”
- 입력 2020. 08.13. 08:06:25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인간극장’에서 김수자 씨가 화산마을 열혈 홍보에 나섰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 프로그램 ‘인간극장’에서는 ‘수자 씨 구름 정원에 살다’ 편이 그려졌다.
이날 김수자 씨는 우수 사례 마을 선정을 심사할 국가균형발전 위원회의 방문을 앞두고 바쁜 모습을 보였다.
부녀회장 직책으로 발표에 나선 김수자 씨는 “지금 우리 마음이 시범 사업으로 산나물 시범 사업 중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앞으로 자연밥상으로 산나물로 밥상을 차릴 생각이다. 저희를 우뚝 세워 주시면 잘할 생각이다”며 발표를 끝마쳤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