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파엠’ 김대명 “라디오 늘 떨려, 생방송 긴장 多”
- 입력 2020. 08.13. 08:18:26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대명이 라디오에 대한 부담감을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급 초대석’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김대명이 출연했다.
이날 김대명은 “라디오는 항상 올 때마다 많이 떨린다. 특히나 생방송은 늘 긴장이 된다”며 라디오에 대한 특별한 긴장감을 드러냈다.
이에 DJ 김영철은 “녹음한다고 생각하셔라”며 “그런데 무슨 말을 해도 지금 위로가 안 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대명은 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와 ‘돌멩이’(감독 김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철파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