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명 “나의 2020년 여름? 만감이 교차하는 계절” (철파엠)
입력 2020. 08.13. 08:23: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김대명이 2020년 여름의 특별한 지점을 짚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의 ‘특급 초대석’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김대명이 출연했다.

이날 DJ 김영철은 드라마 ‘슬기로운 의사생활’ 양석형 역을 통해 큰 화제를 모으며 인기를 얻게 된 김대명에게 “2020년 여름은 어떤 의미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김대명은 “나에게 2020년은 처음 느끼는 감정에 만감이 교차하는 계절이라는 생각이 든다”며 “많이 바쁘기도 하고 태어나서 이렇게 많은 비를 느낀 적도 처음이다”라고 답했다.

한편 김대명은 영화 ‘국제수사’(감독 김봉한)와 ‘돌멩이’(감독 김정식) 개봉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철파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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