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서현석, 남이안에 애틋 포옹 “미안해… 내 생각은?”
- 입력 2020. 08.13. 08:53:5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서현석이 엄마 이진아의 잘못을 대신 사과하기 위해 남이안을 찾아갔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오순정(남이안)과의 오해를 풀기 위해 직접 그의 집으로 향하는 이태우(서현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우는 “순정 씨, 소개팅한 남자는 어디 두고 혼자 다니냐”고 물었다. 이에 순정은 “보증금까지 다 줬으면 끝난 거 아니냐”며 표정을 찌푸렸다.
태우는 “우리 엄마가 한 말 사과하겠다. 순정 씨가 한 말과 행동 이제 이해가 됐다. 우리 엄마 때문이지 않나. 미안하다”며 “우리 엄마가 심했다. 엄마 대신 내가 사과하겠다”고 거듭 사과했다.
이어 태우는 순정에게 포옹하며 “내 생각 안 났어?”라고 다정하게 물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