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SCENE]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 “현쥬니 동생이랑? 걔 이상해”
- 입력 2020. 08.13. 09:02:2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엄마가 바람났다’ 문보령이 동생 서현석과 남이안이 사귄다는 소리를 듣고 크게 분노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 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에서는 최은자(이진아)에게서 온 전화를 받고 당혹스러운 표정을 짓는 이은주(문보령)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주는 “뭐? 태우가 오필정(현쥬니) 동생이랑 사귄다고?”라며 소리를 질렀다. 은자는 “태우가 폭탄 선언을 했다. 어쩌면 좋냐”고 물었다.
이에 은주는 “아니, 걔 어디 이상한 거 아니냐. 왜 하필 오필정 동생이냐. 이런 이야기하는 것도 짜증 난다”며 괴로운 마음을 드러냈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