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들의 축제 시작"…'2020 소리바다 어워즈' 블루카펫 현장[종합]
- 입력 2020. 08.13. 17:43:24
- [더셀럽 박수정 기자] 글로벌 K-POP 스타들이 '2020 소리바다 어워즈' 현장을 블루빛으로 물들였다.
13일 오후 대한민국 대표 음원 플랫폼 소리바다가 주최하는 ‘2020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2020 SORIBADA BEST K-MUSIC AWARDS, 이하 ’2020 소리바다 어워즈‘)가 개최됐다.
올해 4회째 맞는 ‘2020 소리바다 어워즈’는 매회 장르를 아우르며 전 세대가 즐길 수 있는 시상식으로 전 세계 케이팝(K-POP)의 위상을 알리며 글로벌 활약을 펼치고 있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했다.
이날 본식에 앞서 블루카펫 행사가 진행됐다. 코미디언 황현희, 모델 겸 배우 황인혜가 블루카펫의 MC로 나섰다. 지난해 3월 개최된 '2019 케이소울 뮤직페스티벌'의 포토월 MC로 이미 호흡을 맞춘 바 있는 두 사람은 안정적인 진행으로 축제의 열기에 불을 지폈다.
블루카펫 행사 현장에는 MC 전현무, 전세연을 시작으로 알렉사, 그래비티, TOO, MCND, 공원소녀, 다크비, 이달의 소녀, 원어스, 가호, 네이처, 김재환, 우주소녀, 김우석, 하성운, 있지, 스트레이키즈, TXT, 아이즈원, AB6IX, 김수찬, 둘째 이모 김다비(김신영), 더보이즈, 오마이걸, 빅톤, 여자친구, 아스트로, 마마무, NCT드림, 레드벨벳 아이린&슬기, 트와이스가 참석했다.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를 위하여 블루카펫 행사도 별도의 인터뷰 없이 간소화하여 진행됐다.
본 시상식은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정부 방역 지침을 철저히 따른다. 공연장 방역 및 소독, 방역 물품 비치, 대기 시 거리두기, 입장 시 발열체크, 자가 문진표 작성, 전 좌석 띄어 앉기,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을 강화한다. 코로나19 확산 및 2차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장소도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한편 ‘2020 소리바다 어워즈’의 온라인 생중계는 틱톡(TikTok) 앱과 LG U+아이돌Live 앱(모바일‧IPTV)에서 진행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