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험한 약속’ 오영실, 박하나 앞 무릎 꿇고 “네 아버지 내가 죽여”
- 입력 2020. 08.13. 19:58:23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위험한 약속’ 오영실이 강성민의 구치소 이송을 막기 위해 박하나에게 무릎을 꿇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일일 드라마 ‘위험한 약속’에서는 구치소로 이송되는 최준혁(강성민)의 모습을 보고 차은동(박하나)에게 거짓 용서를 구하는 민주란(오영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란은 “우리 준혁이 자기 아버지 한 번만 보고 가게 해 줘”라며 생사의 위기에 놓인 최영국(송민형)의 상황을 언급했다.
그러나 은동이 고개를 돌리자 주란은 무릎을 꿇으며 “내가 죽인 거다. 네 아버지 내가 죽인 거다”라고 폭탄 발언을 했다.
이어 “내가 네 아버지 사지로 몬 거다. 우리 준혁이 아버지 한 번만 보고 가게 해 줘”라며 오열했다.
‘위험한 약속’은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위험한 약속’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