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막힌 유산’ 신정윤, 전부인 정서하에 “아이 얘기 왜 안 물어”
입력 2020. 08.13. 20:39:41
[더셀럽 최서율 기자] ‘기막힌 유산’ 신정윤이 전부인 정서하의 태도에 당황한 가운데 아이의 이야기를 꺼내며 분노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일일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서는 팀원들끼리 이름을 부르자고 제안하는 이청아(정서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청아는 “더 할 말 있나, 설악?”이라며 “호칭이 좀 낯선가. 난 일할 땐 이름만 부른다.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업무에 도움을 준다. 나한테도 그냥 매건 또는 청아라고 불러라”고 말했다.

이에 설악은 “호칭 문제는 각자 편하게 하자”며 청아의 의견에 반대했다.

이후 설악은 청아를 따로 만나 “왜 온 거야. 아이 얘기 왜 안 물어. 날 괴롭히는 이유가 뭐야”라고 물었다.

설악의 물음에 청아는 “다 알아서 안 묻는 거다. 두려웠다”고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기막힌 유산’은 매주 평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기막힌 유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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