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김호중 '미스터트롯' 영화 제작 된다…TV조선 측 "구체적 사항 논의 중"
입력 2020. 08.14. 09:14:05
[더셀럽 신아람 기자] '내일은 미스터트롯'이 영화로 제작된다.

TV조선 측 관계자는 "'미스터트롯'이 영화로 제작될 예정이라"며 "구체적 사항은 논의중이다"라고 밝혔다.

지난 3월 종영한 '미스터트롯'은 대한민국 트롯 열풍에 화력을 더하고 제2의 트롯 전성기를 이끌 차세대 트롯 스타를 탄생시킬 신개념 트롯 오디션 프로그램. 당시 최고 시청률 35.7%를 기록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TOP7 임영웅, 영탁, 장민호, 김희재, 김호중, 정동원, 이찬원은 종영 이후에도 각종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이다.

과연 이들의 이야기를 영화로 어떻게 담아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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