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中 단독 온라인 팬미팅 개최… 국내 팬에도 오픈
입력 2020. 08.14. 15:46:47
[더셀럽 최서율 기자] 그룹 마마무가 오는 18일 중국 단독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한다.

코로나 사태의 영향으로 한국 스타의 해외 공연이 매우 어려운 상황에서도, 케이팝 열풍은 계속되돼 ‘언택트’ ‘온택트’ 등의 신조어를 만들면서 온라인 공연 및 팬미팅 등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오는 18일 펼쳐지는 ‘마마무 818 온라인 팬미팅;;은 한한령 이후 한국 가수 최초 중국 단독 온라인 팬미팅을 개최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또한 이번 공연은 중국 온라인 플랫폼으로 송출되지만 국내 및 해외 팬들에게도 개방된다는 희소식도 포함돼 있다.

주관사에 따르면 “팬미팅 입장권은 중국 결제 수단인 위챗페이, 알리페이를 비롯해 한국의 신용카드, 휴대폰 및 페이팔 등으로 결제가 가능하며 영어 안내 페이지 서비스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18일 8시(한국시간)에 진행되는 마마무의 중국 팬미팅은 ‘showstart APP’을 통해 송출되며 티켓 가격은 15위안(한화 약 2500원)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eLe_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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