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음악회‘, 오늘(16일) 출연진은? 최백호·안예은·송소희·인순이 外
입력 2020. 08.16. 09:06:47
[더셀럽 김지영 기자] ‘열린음악회’의 출연진이 공개됐다.

16일 오후 KBS1 교양프로그램 ‘열린음악회’에서는 다양한 가수들이 출연해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가장 먼저 최백호와 뉴위즈덤하모니는 ‘아침이슬’로 포문을 연 뒤 최백호는 ‘뛰어’ ‘영일만 친구’ ‘부산에 가면’을 연이어 공개한다.

안예은가 송소희는 ‘Going Home’을 부르고 난 뒤 안예은은 ‘상사화’를, 송소희는 ‘달무리’로 눈과 귀를 사로자잡는다.

또한 송소희는 대금 전지현과 해금 정다연과 함께 ‘뱃노래’와 ‘자진 뱃노래’를 함께 부른다. 테너 김세일은 ‘Una Furtiva Lagrima’ 무대를 공개한 뒤 뉴위즈덤하모니와 함께 ‘You Raise Me Up’를 열창한다.

인순이는 ‘선물’과 영화 ‘러브스토리’의 OST 'Where Do I Begin', 뉴위즈덤하모니와 함께 ‘행복’으로 엔딩을 장식한다.

한편 ‘열린음악회’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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