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현황] 신규 확진자 267명 증가…서울 지역감염 141명
- 입력 2020. 08.16. 10:45:39
- [더셀럽 김지영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67명 증가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6일 0시를 기준으로,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367명이 확인됐으며 해외유입 사례는 12명이 확인돼 총 누적 확진자 수는 1만 5318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9명으로 총 1만 3910명이 격리해제되어 현재 1103명이 격리 중이다. 위·중증 환자는 13명이며 사망자는 0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305명이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중에서 서울이 141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경기 96명, 인천 8명, 광주 7명, 부산 6명, 충남 5명, 대구와 울산, 충북, 경남에서 각 1명씩 발생했다.
또한 해외유입 신규 확진자는 중국이 1명, 중국을 제외한 아시아 8명, 유럽 1명, 아메리카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이들 중 외국인이 9명이며 내국인은 3명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