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다 미리보기] 차화연-김보연, 이민정♥이상엽 만남 극구 반대→ 마음 돌아설까
입력 2020. 08.16. 14:02:54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 차화연과 김보연이 이민정, 이상엽의 재회를 반대한다.

16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송나희(이민정), 윤규진(이상엽)의 재회를 가족들이 알게 된다.

장옥분(차화연)은 송나희에게 “네 멋대로 할 거면 호적에서 나가라”고 호통을 치고 최윤정(김보연)도 “내 목이 칼이 들어와도 안 된다. 절대 안 돼”라고 극구 말린다.

장옥분은 강초연(이정은)에게 고민을 털어놓고 강초연은 “자식은 하늘에서 부모를 선택하는 거래요. 부모는 자신을 선택해주는 게 너무 고마워서 자식한테 천 번이고 만 번이고 져준대요”라고 한다. 그러면서 장옥분에게 “적당히 버티다가 져줘라”고 설득한다.

이후 장옥분은 자신을 찾아온 윤규진과 만나 이야기를 나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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