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17일) 날씨, 장마 가고 ‘찜통더위’… 최고 37도 상승
- 입력 2020. 08.16. 16:33:58
- [더셀럽 최서율 기자] 임시공휴일을 통해 달콤한 휴식을 맞이하게 될 월요일인 17일은 장마는 끝났지만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발효되겠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까지 낮 기온이 33도 이상 오르는 곳이 많겠고 충청도, 강원동해안,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는 35도 내외로 기온이 오르는 가운데 습도가 높아 체감 온도는 더욱 상승하겠다.
이에 따라 폭염 예보를 참고해 건강 관리와 농업, 축산업, 산업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 기온은 22~26도, 낮 최고 기온은 30~37도가 되겠다.
한편, 전국 대부분 지역에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으니 주의가 필요하겠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