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비숲2’ 조승우, 대검 고속 도로 탑승 “제가 갑자기”
입력 2020. 08.16. 22:00:58
[더셀럽 최서율 기자] ‘비숲2’ 조승우가 대검찰청에 남게 됐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비밀의 숲2’(이하 ‘비숲2’)에서는 황시목(조승우)이 대검찰청 멤버가 됐다고 알리는 우태하(최무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태하는 “원주였지? 원래 가려던 부임지? 거기서 대검 출입이면 남들은 꿈에서나 바라던 고속 도로 탄 거야”라며 시목의 형사법제단 부임을 ‘고속 도로’라고 표현했다.

이에 시목은 “그런데 제가 왜 고속 도로를 타게 된 건지”라며 되물었다. 태하는 “그러게. 황 프로는 절대 안 된다고 반대한 사람도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니까 잘해야겠지, 황시목 프로. 첫 협의회 코앞이다, 준비해”라고 첫 명령을 내뱉었다.

‘비숲2’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비숲2’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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