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준혁·조승우, 드디어 대검서 만났다 “운 더럽게 좋네” (비숲2)
- 입력 2020. 08.16. 22:16:31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비숲2’ 조승우와 이준혁이 드디어 만났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토일 드라마 ‘비밀의 숲2’(이하 ‘비숲2’)에서는 형사법제단 부장 검사 우태하(최무성)를 만나고 나오는 길에 황시목(조승우)을 마주친 서동재(이준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시목을 발견하고 당황스러운 표정을 짓던 동재는 이내 “황 프로 오랜만이야. 언제 여기로 왔어”라고 물었다.
이에 시목은 “얼마 안 됐다”고 답했고 동재는 “잘됐다. 통영에서 고생 많았지. 내가 좀 바빠서, 전화할게”라며 사무실을 빠져나왔다.
이후 동재는 “지가 왜 대검에 있어. 우린 발버둥쳐도 못 들어가는데. 아, 운 더럽게 좋네”라며 질투심을 폭발시켰다.
‘비숲2’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N ‘비숲2’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