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송준 스님 “천식에 폐 안 좋아, 허리 디스크+저혈압도”
- 입력 2020. 08.17. 08:28:02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인간극장’ 송준 스님이 천식을 앓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금쪽같은 우리 스님’ 1부가 그려졌다.
천식을 앓고 있다는 송준 스님은 오랜 노력으로 숨이라도 쉴 수 있는 지금이 그 어느 때보다 편안하다고 한다.
송준 스님은 “일어나면 (홍도라지 청을) 한 숟가락 먹고 예불 끝나면 한 숟가락 먹은 후 따뜻한 물을 마신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제가 폐가 많이 안 좋다. 절하는 것도 보통의 절에서 하는 게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허리 디스크도 터졌고 저혈압이다. 제 나름대로 고안한 ‘108배’를 올린다”라고 설명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