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마가 바람났다 미리보기] 이재황·현쥬니, 집안 반대→결혼 골인할까
- 입력 2020. 08.17. 09:20: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재황, 현쥬니가 결혼반대의 벽에 부딪혔다.
오는 18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엄마가 바람났다’(극본 안서정, 연출 고흥식)에서는 결혼 승낙을 받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강석준(이재황), 오필정(현쥬니)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은주(문보령)는 “오필정이 회사 들어오고 나서 되는 일이 없다”라고 한탄한다. 강석환(김혀엄)이 불임 판정을 받았기 때문.
이은주와 강석환은 병원으로부터 “시술을 해보다 안 되면 입양하는 방법도 있다”라는 말을 듣게 된다.
한편 김해정(양금석), 강태수(이원재)는 오필정, 강석준의 결혼을 반대한다. 강석준이 김해정에게 “집에서 정해주는 여자랑 결혼하라는 거냐”라고 묻자 김해정은 “그렇게 해서 우리한테 도움이 된다면 그동안 널 키워준 보은 아니겠냐”라고 말한다.
‘엄마가 바람났다’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엄마가 바람났다' 캡처]